공지사항

HOME > 공지사항 > 공지&뉴스

제목 [경상일보] 상가도 클수록 좋다! 옥길지구 최대 규모 ‘퀸즈파크 옥길’ 분양중

본문

 

상가도 클수록 좋다! 옥길지구 최대 규모 ‘퀸즈파크 옥길’ 분양중

 

  

 c9632d5526f9b772711d0b5a8fe10689_1550622283_5942.png

  

 

규모의 경제, 수익형 부동산도 예외 없어…클수록 다양한 시설 갖춰 고객 만족도도 高

퀸즈파크 옥길, 매머드급스트리트형 상가로 옥길지구랜드마크 기대돼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생산비용이 감소해 수익이 높아지는 효과를 말하는 ‘규모의 경제’가 상가투자 시장에서도 예외 없이 발휘되고 있다.

 

일단 상가 규모가 클수록 다양한 시설을 갖출 수 있으며, 영화관이나 대형서점, 마트 등 유명 프랜차이즈 점포의 입점 가능성이 높아 고객을 끌어들이기 유리해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점포수가 많을수록 공용관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비용절감으로 인한 수익률 향상도 가능하다.

 

특히 큰 규모를 바탕으로 어디에서나 눈에 띄기 좋아 지역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고, 최근 쇼핑이 하나의 여가•문화생활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에 따라 지역 관광명소가 되기도 한다.  장기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까지 영향을 미치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역 최대 규모로 지어진 상가는 일대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도림 디큐브시티, 판교 아브뉴프랑, 하남 스타필드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이들 상가는 단순히 지역 랜드마크를 넘어 쇼핑명소로써 광역 수요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일대 최대 규모의 상업시설이 분양해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문영종합개발이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F4-1~5블록에서 공급하는 스트리트상가 ‘퀸즈파크 옥길’이 주인공이다.

 

‘퀸즈파크 옥길은 대지면적 8,310㎡에 지하 5층부터 지상 10층까지의 대형 상업시설이 3개동에 걸쳐 연면적 7만5411.28㎡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다. 특히 상가가 들어서는 옥길지구는 상업용지비율이 1.7%로 턱 없이 부족한 만큼 ‘퀸즈파크 옥길’이 상업시설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게다가 상가 자체의 상품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퀸즈파크 옥길’은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들의 쇼핑 동선도 편리해 집객력이 우수하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

 

특히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하여 수용인원을 높이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이와 함께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상가 수익률을 높여줄 키테넌트의입점이 확정됐다는 점 역시 가치를 높인다.

 

교통 여건도 좋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이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투자 안정성을 높인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주변으로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6000여명에 달해 연중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상가가 자리잡은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인데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최근 부천 옥길지구와 시흥 은계지구를 잇는 지하철 신설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기대감이 뜨겁다. 신규 지하철 노선 확보 시,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도 추가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예상할 수 있는 만큼 상가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다는 평가다.

 

한편, ‘퀸즈파크 옥길’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네오빌 2층에 위치한다.

 

 

 

관련 기사

- 경상일보 https://bit.ly/2V6KHX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