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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타임즈] 차별화 포인트로 눈도장 찍은 상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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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포인트로 눈도장 찍은 상가 눈길

 

옥길지구 퀸즈파크 옥길 등 지역 명소로 거듭날 상가 분양


 

(사진제공=부천옥길) 

 

 

 

'최대', '최초', '유일' 등 타이틀을 보유한 상업시설이 인기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해당 타이틀을 보유할 경우 일단 분양을 알림과 동시에 수요자들에게 화제를 모을 수 있고 강하게 인식됨에 따라 마케팅단계에서부터 효과적이다. 또한 해당 타이틀이 갖는 상징성과 희소성이 곧 프리미엄으로 작용, 상업시설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힘으로 이어진다. 특히 준공 이후 운영에 있어서도 타 상업시설보다 차별화 요소가 확실한 만큼 상가 활성화에 유리해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다.

 

실제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신도시의 위치하는 대규모 상업시설 ‘판교 아브뉴프랑’은 판교에서 처음으로 공급된 유럽형 스트리트몰로, 공급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끌었고, 현재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신규분양시장에서도 타이틀을 보유한 상업시설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GS건설이 지난해 6월 경기도 안산시에 분양한 ‘그랑시티자이 에비뉴’는 안산시 최초로 시화호를 따라 조성되는 수변상가라는 타이틀을 보유,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었고, 117개 점포의 계약이 단 하루 만에 모두 완료됐다.

 

업계 전문가는 “최근 인기 있는 상업시설을 살펴보면, 주변 상가대비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를 갖춘 곳이 많다”며 “이 때, 지역 최대 규모로 공급되거나, 지역 유일의 특화설계를 갖춘 상가 등 타이틀을 보유한 곳은 고객에게도 강하게 인식돼 상가활성화에 유리,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기 유리한 만큼 이 같은 상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상업시설 분양시장에서 가장 알짜 투자처로 평가 받는 곳 역시 최대, 최초, 유일 등 타이틀을 보유한 상업시설이 대부분이다.

 

먼저, 경기도 부천시 옥길지구에서는 문영종합개발이 ‘퀸즈파크 옥길’을 분양 중이다.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인데다, ‘옥길지구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져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이 기대된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에 자리잡아 교통환경도 우수하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로 광역수요확보도 유리하다.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상가는 다양한 키테넌트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다고 평가 받는 멀티플렉스 영화관(CGV)과 대형사우나, 대형마트의 입점이 확정되어 안정적인 운영도 기대된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 6000여명에 달하는 탄탄하고 안정적인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는 ‘상암 엠시티’가 분양 및 임대에 나선다. 연면적 2623.51㎡,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총 점포수 24호로 공급된다. 서울시내 주요 업무 지구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직장인 퇴근길 동선인 먹자상권에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이 상가는 총 주차대수 32대로 최근 일대에서 공급된 신축 상업시설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해 고객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한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도보 3분거리 역세권에 자리잡아 교통편의성도 좋다. 마음건축(주)이 시행 및 시공을 맡았으며 2020년 3월 준공예정이다.

 

전라북도 전주시 에코시티 상업 블록에서 ‘전주 에코 로마네시티’가 분양중이다. 단지는 연면적 7만5,977.66㎡,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된다. ‘전주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럽풍 콘셉트의 복합문화시설로 단지 내부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로마의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설계된다. 또 포로 로마노 유적지와 스페인 계단 같은 로마의 명소를 떠오르게 하는 이국적 테마 디자인도 단지 내부 곳곳에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등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6층에 들어서며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라운드형 아케이드 스트리트몰로 지어진다. CGV 영화관 입점 확정으로 키 테넌트 효과를 누릴 대표적인 복합문화시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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