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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타뉴스] 규제 풍선효과로 인해 새해에도 수익형 부동산시장 훈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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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풍선효과로 인해 새해에도 수익형 부동산시장 훈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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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며 주택시장이 주춤하는 양상이 뚜렷했다. 이 같은 분위기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상가와 오피스텔이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입지가 뛰어난 오피스텔 등 수익형 상품에는 청약자가 대거 몰리는 등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성남 판교신도시 알파돔시티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판교역’에는 2만7583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이는 상대적으로 규제가 느슨한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향하는 시선이 많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따라서 올해에도 부동산정책의 풍선효과가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수요가 몰리는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현 정부의 규제 강화 의지 역시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분양시장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공급된 상가들이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현재 경기도 옥길지구에 공급된 퀸즈파크 상가 분양 관계자는 “퀸즈파크옥길이 집객력이 뛰어난 멀티플렉스 영화관(CGV), 대형사우나, 대형마트의 입점 확정 등 입지와 상품성 두마리 토끼는 잡은 상가로 알려지며 특별한 홍보 홍보 없이도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수도권 택지지구 등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수익형 부동산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신년 마감 소식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영종합개발이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f4-1~5블록에서 분양중인 스트리트형상가 ‘퀸즈파크 옥길’은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복합상가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 6천여명에 달하는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과 차량 5분여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도 뛰어나다.

 

시티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45번지에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을 공급한다. 아파트 전용면적 59~70㎡ 106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22~53㎡ 45실, 상가 1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를 동시 분양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선정릉역이 인근에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지하철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한화건설이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에서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을 30개실(전용면적 48~102㎡)을 분양중이다. 광교복합개발단지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내부에 오피스텔과 함께 수원컨벤션센터, 갤러리아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 등이 들어선다.

 

엠제이와이인베스트먼트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416-3번지 일대에서 ‘의왕 벨포레 스퀘어’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6층, 연면적 2만 1229㎡, 총 135실 규모다. 내손동 일대에는 아파트 22개 단지와 내손 재개발 등 향후 약 2만여 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인덕원역이 가깝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촌IC, 과천~봉담간 고속도로, 과천대로, 47번 국도 등도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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