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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신문] 지하철 신설 추진에 복합몰 잇따라 상륙 호재, ‘퀸즈파크 옥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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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신설 추진에 복합몰 잇따라 상륙 호재, ‘퀸즈파크 옥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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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주택시장이 여전히 주춤한 사이 상가 분양시장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상가는 선택 시 고려 사항이 많은 부동산이다.

 

공실은 수익성 악화를 야기할 수 있는데다 상가활성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골칫덩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가 투자 시 개발호재를 비롯해 배후수요와 키테넌트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개발호재는 부동산 시장에서 향후 해당 지역의 미래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요소로 지목된다.

 

상가시장에서 개발호재는 인구를 유입시켜 수요를 풍부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소비를 유발해 상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수익률 상승과 시세차익을 모두 기대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개발호재가 많을수록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는 만큼 호재에 호재가 겹친 겹호재 지역일수록 투자안정성이 높은 빠른 선점이 필요하다.

 

실제 최근 상가분양 시장에서 높은 경쟁률과 빠른 완판을 이뤄낸 상가의 비결 역시 ‘겹호재’ 였다. 지난해 9월 경기 안산시 고잔동에서 분양한 ‘안산 그랑시티자이 파크 에비뉴’는 총 73개 점포가 평균 경쟁률 7.3대1로 마감된 데 이어,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상가는 인근으로 신안산선 한양대역이 들어설 계획인데다 총 사업비 560억원의 ‘세계정원 경기가든(가칭)의 개발 호재도 품고 있는 ‘겹호재 지역’이라는 점에서 미래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따라서 상가투자를 고려 중인 예비 투자자라면 개발호재의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근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상가로는 ㈜문영종합개발이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공급하는 매머드급 스트리트상가 ‘퀸즈파크 옥길’을 주목할 만하다.

 

이 단지는 겹호재를 맞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상가가 자리잡은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인데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최근 부천 옥길지구와 시흥 은계지구를 잇는 지하철 신설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기대감이 커졌다. 신규 지하철 노선 확보 시,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도 추가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예상할 수 있는 만큼 상가의 미래가치는 더욱 크다는 평가다.

 

상가 자체의 상품성도 뛰어나다. 퀸즈파크 옥길은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들의 쇼핑 동선도 편리해 집객력이 우수하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해 수용 인원을 증가시키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이와 함께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상가 수익률을 높여줄 키테넌트의 입점이 확정됐다는 점 역시 가치를 증대시킨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투자 안정성을 높인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주변으로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6000여명에 달해 연중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퀸즈파크 옥길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f4-1~5블록에서 들어서며,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129, 네오빌 2층 201호에 위치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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