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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시아타임즈] 신년 상가 브랜드 파워 중요성 부각, 분양시장서 브랜드 상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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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상가 브랜드 파워 중요성 부각, 분양시장서 브랜드 상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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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브랜드 파워가 상가 분양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파트에서 브랜드 프리미엄을 경험한 투자자들이 상가의 건설사 브랜드를 꼼꼼히 따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형 건설사뿐만 아니라 자금력이 탄탄한 중견 건설사들 역시 전용 브랜드를 내세워 홍보에 힘을 쓰고 있다. 실제 지난해 5월 한화건설이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에서 분양한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단지내 상가는 평균 5.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뒤 계약 시작 이틀만에 완판됐다. 이에 앞선 4월에는 현대산업개발이 인천 부평시 산곡동에 선보인 ‘부평 아이파크 스토어’가 평균 경쟁률 10.5대 1로 총 73실이 계약 당일 100% 팔리기도 했다.

 

이로 인해 일부 중견건설사들은 아예 상가만의 브랜드를 갖춰 분양에 나서고 있다. 호반건설 ‘아브뉴프랑’, 반도건설 ‘카림애비뉴’, 우미건설 ‘레이크 꼬모’ 등이다. 건설사만의 특색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 상권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신년 초 분양을 진행 중인 상가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문영종합개발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인근에 스트리트형상가 ‘퀸즈파크 옥길’을 분양 중이다. 퀸즈파크는 여왕의 공간을 뜻하는 문영의 고품격 브랜드로 쇼핑과 먹거리,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업무, 주거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을 뜻한다.

 

퀸즈파크 옥길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CGV)의 입점이 확정된데다, 대형사우나, 대형마트, 유명브랜드 등도 입점될 예정으로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로써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6000여 명에 달하는 탄탄하고 안정적인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해있다.

 

반도건설은 성남 고등지구 지식산업센터 내에 들어서는 브랜드 상가 ‘성남 고등 유토피아’를 분양중이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103실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에 상적천이 위치해 이를 바라보는 테라스설계(일부점포)가 적용돼 보다 쾌적하고 탁 트인 개방된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동양건설산업은 미사강변도시 미사역파라곤 단지내 상가 ‘파라곤스퀘어’를 분양중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약 4만6000㎡ 규모로 조성되며 300개 이상 점포와 각종 문화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이 미사역과 직접 연결되고 미사역 출구 2개가 지상층으로 연결된다. 전면에는 세계 명작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을 약 6600㎡ 규모로 조성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에게 쉼터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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