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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부동산 시장…‘키테넌트’ 확보해 투자 안정성 갖춘 복합 상가 인기 高



상가 투자 수익률도 극과극으로, 고객 확보 유리해 수익률과 안정성 갖춘 키테넌트 확보 상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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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택 시장에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고 있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상가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안정적인 운영 유지가 기대되는 상가는 수익률이 높은 반면, 이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가는 수익률이 낮다. 공실 발생으로 인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상황도 펼쳐지고 있다. 

 

이에 상가투자를 앞두고 있는 수요자라면, 잘 되는 상가의 비결을 파악하는 것이 필수다.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은 ‘키테넌트’의 확보 유무다.

 

집객력이 뛰어난 핵심 점포인 키테넌트는 앵커테넌트라고도 불린다. 유명 프렌차이즈 브랜드나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 서점 등이 대표적이다. 키테넌트 점포들은 고객을 끌어들이는 능력이 우수하고, 고객의 상가 내 체류 시간을 늘려 상가 전체를 활성화하는 데도 상당한 기여를 한다. 

 

키테넌트 점포는 대개 상가와 5년에서 10년 정도의 장기 임차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꾸준한 고정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고, 주변 상가들 역시 운영이 안정적이다. 인지도 확보에도 유리해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가로의 발전 가능성도 높게 평가된다. 해당 상권 전체의 활성화에 따른 가치 상승의 기대감도 높다. 

 

실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구로구 신도림의 디큐브시티, 관악구 신림동 포도몰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 상가는 영화관, 대형서점과 같은 키테넌트 점포가 입점돼 있는 것이 공통점이다. 

 

키테넌트를 확보한 상가는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공급된 상가인 ‘별내역 아이플레이스’는 5개관 777석 규모의 롯데시네마가 입점을 예정했으며, 약 1,000㎡ 규모의 대형 키즈카페 등 다양한 키테넌트 점포를 갖춰 단기간에 총 127실을 완판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키테넌트의 입점이 확정된 대규모 복합 상가들이 연달아 공급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문영종합개발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스트리트형상가 ‘퀸즈파크 옥길’을 분양 중이다.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로, 키테넌트 중에서도 영향력이 크다고 평가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CGV)의 입점이 확정된 상가다. 대형사우나와 유명 브랜드도 입점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의 발전이 예고된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주변 고정 수요만 2만 6천여명이 확보돼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안정적인 것도 장점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차량으로 가까운 거리에 1호선 역곡역과 7호선 온수역이 있고, 여의도가 2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목동과 가산 디지털단지는 20분 거리다. 서울 및 서해안으로의 접근이 편리한 서울 외곽 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깝다. 

 

광명역세권지구에 건립되는 상업시설 ‘GIDC Mall’은 CGV 영화관이 입점을 확정했다. 상가는 지하 2층~지상 1층, 연면적 5만 5,588㎡ 규모로 조성되며, 쇼핑과 외식, 오락, 문화 등 다양한 MD가 들어서 하루 종일 머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몰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도 인기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공급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의 단지 내 상가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교육 시설을 보유한 ‘히어로 키즈파크’가 입점 계약을 진행했다. 히어로 키즈파크는 소규모 키즈카페와 달리 놀이시설 및 운동 시설, 교육 시설을 다양하게 갖춘 실내 키즈테마파크다. 2개 단지 각각 지하 1층~지상 3층, 총 300여 실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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