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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간투데이] 신도시 상가 6년만 4배 상승 ‘역대 최다’…부천 옥길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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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상가 6년만 4배 상승 ‘역대 최다’…부천 옥길이 뜬다

 

퀸즈파크 옥길, 대형 스트리트몰 퀸즈파크 옥길, CGV·대형 사우나·대형 마트 입점 확정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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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즈파크 옥길 (이미지 제공: ㈜문영종합개발)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정부 규제로 주택시장이 위축되면서 상가와 오피스 등 상업 및 업무용 부동산이 관심 받고 있다. 거래가 늘고 있고 ‘몸값’ 역시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3월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3만9천82건으로 전년(2만8천950건) 동월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6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상가 매매값의 경우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상업용 부동산 3.3㎡당 평균 분양가는 1층 기준 3천461만 원으로 작년 평균인 2천858만 원보다 36% 상승한 수준이다. 

 

특히 신도시·택지지구의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반으로 선점효과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세종시 입주가 시작됐던 지난 2011년 당시 ㎡당 240만원이던 상가 분양가는 지난해 968만원으로 6년 만에 4배이상 올랐다. 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시세는 ㎡당 229만원에서 311만원으로 35% 오르는데 그쳤다. 

 

최근에는 부천 옥길이 지역 가치를 견인하는 대표적인 호재로 꼽히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 추진,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고 밝혀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부천 옥길지구는 최근 지하철 개통 논의가 이뤄지고 있어 이에 따른 교통 호재가 예상돼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지하철이 생기면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또 생활 편의는 물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부동산 상품 중 특히 상가가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 옥길은 지하철 신설 논의가 본격화 된 후 끊임없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영종합개발이 건설하는 퀸즈파크 옥길은 메머드급 스트리트형 상가로 옥길동의 대표 프리미엄 상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유명 브랜드의 입점이 확정되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 나아가 시세 차익까지도 내다볼 수 있는 보기 드문 상가다. 

 

교통 여건도 좋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 6천여명에 달하는 탄탄하고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그 중 퀸즈파크 옥길을 주목하는 점은 바로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설계에 있다.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하여 수용인원을 극대화하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연속된 수도권 서남부지역에 대한 호재 수혜지역으로 옥길지구의 프리미엄이 상당한 상황이다”며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주택시장 투자가 위축되면서 이에 대한 반사이익으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도 원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퀸즈파크 옥길은 옥길 지구에서 손에 꼽는 대형 스트리트형 상가에 안정적인 배후 수요가 확보돼 있고 CGV,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유명 브랜드의 입점이 확정된 상가이기 때문에 안전한 시세차익을 노리는 수요자들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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