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 공지사항 > 공지&뉴스

제목 [아시아타임즈] 신년 상가 분양시장 훈풍 속 ‘퀸즈파크 옥길’ 분양 눈길

본문

 

신년 상가 분양시장 훈풍 속 ‘퀸즈파크 옥길’ 분양 눈길

 

 

e370fe4ab80b1d74d56b5386dac3420c_1546388320_993.jpg

 

 

신년을 앞두고 새해 부동산시장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상가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문영종합개발의 메머드급 스트리트형 상가 ‘퀸즈파크 옥길’은 지하철 신설 논의가 본격화된 후 지역 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지하철이 생기면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편의시설 확충이 빠르게 이뤄지는 경향이 짙다. 또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상가 분양에서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주상복합 세대를 비롯해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고정적인 주거 수요만 2만 6천여명에 달하는 탄탄하고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한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하며 수용인원을 극대화하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퀸즈파크 옥길은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유명 브랜드의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프리미엄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중심 상가가 부족한 부천 옥길지구는 지구 내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들이 입주하게 되면 이용할 일반 상가 용지가 현재 계획상으로 1.7% 정도에 불과하다. 분당 4.65% 판교 2.49% 광교 4.03%에 비해 옥길은 1.7%로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상업시설의 희소가치가 부각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신규 공급 상가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상가 주변에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자리했며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연속된 수도권 서남부지역에 대한 호재 수혜지역으로 옥길지구의 프리미엄이 상당한 상황”이라며 “신년에도 상가 분양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퀸즈파크 옥길 역시 분양이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퀸즈파크 옥길의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일대에 위치한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아시아타임즈 https://bit.ly/2AAcK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