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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간투데이] 연말 부동산시장, ‘퀸즈파크 옥길’ 위시해 프리미엄 상가 공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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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부동산시장, ‘퀸즈파크 옥길’ 위시해 프리미엄 상가 공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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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남부권역은 그동안 저평가된 지역으로 꼽힌다. 부천, 시흥, 광명, 안산 지역은 직선거리로 따지면 서울과 가깝지만 교통이 불편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미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 등 도로교통망뿐만 아니라 소사~원시 복선전철 개통, 신안산선(2023년 개통예정), 월곶~판교선(2019년 착공예정) 등 철도까지 교통망 호재가 이어지면서 침체됐던 지역 부동산에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 아파트 청약시장에도 온기가 가득하다. 지속적인 정책 규제와 무관한 데다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부천시는 9월이후 11월 말까지 아파트값이 2.89%로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누적 0.63%에 불과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현재 분양 중인 상가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상가 분양시장은 규제에서 자유로운데다 예비창업자들이 꾸준히 창업을 모색하며 여전히 성황 중이다. 부천 옥길지구지구 ‘퀸즈파크 옥길’은 최근 호평 속에서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업시설로 잘 알려져 있다. 

 

문영종합개발이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선보이는 복합상가 ‘퀸즈파크 옥길'은 지하 5층∼지상 10층의 대형 복합상업시설로 상영관 6개를 갖춘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와 대형사우나, 대형마트의 입점이 확정돼 키테넌트 조건을 갖췄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도 20분 거리에 자리했다.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도 뛰어나다. 

 

상가가 위치한 부천 옥길지구는 단독주택 196가구, 공동주택 8천554가구, 주상복합 607가구 등 총 9천357가구가 들어서 2만6천80명을 수용하게 된다. 인근 부천 범박지구, 계수·범박주택재개발지구(예정), 서울 천왕 1·2지구, 서울 항동지구(예정)까지 합치면 인구 28만명의 신도시가 된다. 

 

퀸즈파크 옥길 분양 관계자는 “옥길지구내 아파트 공급이 마무리되면서 상가에 대한 수요가 늘고있다”면서”상가는 무엇보다 배후수요가 중요한데 옥길지구 내 주거수요와 근거리 범박ㆍ서울항동지구 주거수요도 확보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에이피글로벌은 경기 시흥시 은계지구 6-2블록에서 ‘은계지구 유테라스’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7층, 1개 동, 연면적 7천953.74㎡, 총 55실 규모로 지어진다. 은계지구에는 약 1만 3천세대가 입주 예정이며, 맞은편 은행지구에는 약 1만 7천 세대를 품고 있어 약 3만여 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GS건설은 광명역 파크자이 단지내 상가 ‘자이스트릿’을 분양 중이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87실 규모다. KTX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수원광명간고속도로, 제2경인연결고속도로가 가까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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