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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와이어] 호재 잇따르는 부천 옥길 공급, ‘퀸즈파크 옥길’ 분양 마감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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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 잇따르는 부천 옥길 공급, ‘퀸즈파크 옥길’ 분양 마감 눈 앞 

 

퀸즈파크 옥길 

 

 

최근 호재가 이어진 지역에서 진행된 상가들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거나 단기간 완판을 이뤄내는 등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6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서 분양한 ‘안산 센트럴 헤센2상업시설’은 계약 하루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상가 바로 앞에 행정업무복합타운이 조성되는데다, 인근으로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판선도 개통 예정인 겹호재 지역이라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지난해 9월 경기 안산시 고잔동에서 분양한 ‘안산 그랑시티자이 파크 에비뉴’는73개 점포가 평균 경쟁률 7.31로 마감된 데 이어,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상가 인근으로 신안산선 한양대역이 들어설 계획이고, 총 사업비 560억원의 ‘세계정원 경기가든(가칭)의 개발 호재도 품고 있어, 미래가치가 크다고 평가 받았다

이는 호재에 호재가 더해지며 부각된 수익성 및 안정성과 더불어 큰 미래가치에 기인한다는 분석이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는 굵직한 개발호재 한 가지만 갖춰도 안정성이 보장된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상가시장에서 개발호재는 인구를 유입시켜 소비를 유발하며, 임대수요를 풍부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크다. 또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은 곧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져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지는 만큼 미래가치를 증대시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처럼 호재가 겹친 지역에서 분양하는 상가는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공실 우려가 적고 개발호재 가시화에 따른 건물가치 및 임대료도 상승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특히 최근 정부가 주택시장을 시작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등 전반적인 시장 불안정성이 큰 만큼 투자안정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겹호재 지역에 들어서는 상가들이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문영종합개발이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공급하는 매머드급 스트리트상가 ‘퀸즈파크 옥길’이 겹호재를 맞으며 분양 마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상가가 자리잡은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인데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라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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